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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을 눈으로 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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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등록된 덧글
섬배뉨 멋집니다!~!!!
by 세라r at 09/19 2// 지금은 2대... 둘다 내꺼.. by SeeTheWind at 07/21 한가람// 부처의 식칼은 디.. by SeeTheWind at 07/21 eee// 감사합니다. ^^ by SeeTheWind at 07/21 시리즈 글을 쭉 읽고있는데.. by 한가람 at 07/21 멋지넹 +_+ 컴터가 3대.. by 2 at 07/20 재밌군요 잘읽었습니다 디.. by eee at 07/19 hoya// 네 ㅋㅋㅋㅋㅋ by SeeTheWind at 06/16 퍼갑니다. ㅋㅋㅋㅋㅋ by hoya at 06/13 최진혁// 립버전을 어디서 .. by SeeTheWind at 06/12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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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긴 화장실 갈때만 들고 가서 읽었으니 3개월이나 걸렸지...
일단 뭐 내용은 뻔한 내용인것 같으면서도 좀 오묘한 면이 있고 좀 현학적인 서술이 있어서 이해하기 힘들지만 오히려 그런면에서 곱씹어 읽게 되긴 하더군... 사실 나같은 비신자보다는 신자들이 한번은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? 여튼 3개월만에 다 읽었는데 다 읽고 보니 앞부분은 기억이 잘 안나는 상태랄까? 다음 보고 있는 책은 [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] 이책은 초판을 샀는데 여적 완독을 못해서 ㅠ.ㅠ 그나저나 600페이지짜리 읽고 나서 800페이지 짜리 책을 선택하는 센스란 -_-;;
[May you always know what you want, and accomplish it.]
나는 지금 쉬고 있는걸까?
아니면 자빠져 있는걸까? 아니면 갈림길에서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중일까? 이도 저도 아니면... 뭘까?
국민학교 졸업문집을 만든다고
설문지를 돌렸다. 대충 주소,전화번호,이런거 적으라는건데 ( 알고보면 주소록 정도 ) 장래희망이라는 란이 있었다. 난 이렇게 적었다 KAIST 교수 쌍팔년도 이야기 꿈이야기 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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